

1905년 고종이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친서를 씀
이걸 헐버트가 영어 번역함 이걸 전달하러 미국엘 갔는데...








근데 차일피일 미루면서 헐버트를 안만나줌
그시각 조선에선..



이 지랄이 나고 있었음





그래도 포기안하고 미국아 좀 도와줘 했는데



개씹음;;; 왜?



응 ㅎ 우리끼리 이미 너네 일본주기로 거래했어~ 이지랄을 하고 있었기 때문
미국 X새끼들

그리고 러시아 이새끼들도 ㅎ...
전쟁 져서.. 일본이 조선 보호자 한대 어어 그래라 함

그리고 루즈벨트가 그걸 중재했다고 노벨평화상받음 ㅋ 지랄하고 자빠졌네 진짜 ㅗ









우린 것도 모르고 루즈벨트 딸 초청해서 미국공주라며 극진한 대접을 했는데...

이지랄하고 떠남 ㅗ







헐버트는 그래도 포기안하고 계속 우리나라 입장에서 도와줌..ㅠㅠ
헐버트는 우리나라를 좋아해서 여러가지 책을 많이 썼는데 그중에서





비방이 극에 이르고 정의가 사라지고 있는 이때
나의 지극한 존경과
흔들리지 않는 충성의 맹세로써
대한제국 황제 폐하에게
그리고 지금은 자신의 역사가
종말을 고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지만
장차 민족정기를 어둠에서 깨워
후대에 새로운 조국을 물려주기 위해
지금은 죽음과 같은 깊은 잠에 빠져 있지만
죽음 자체는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게 될
한민족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헐버트가 지은 <대한제국 멸망사> 라는 책에 이런 글을 남기기도 했음




그와중에 러시아 새끼들의 라스트팡 ㅗ























헤이그특사 그래서 뭐야... 노력했지만 결국 안된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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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그특사의 노력은 실패한게 아니다...ㅈㄴ 소름 돋았음 여기서




ㅠㅠ
근데 이건 한참 나중의 일이고...
다시 그 시점으로 돌아가면...

ㅅㅂ...
그래서 헐버트는 이제 일제에 의해서 조선에서 추방당하게 됨
그런데..

심지어 죽을 각오를 하고 유서까지 쓰면서 들어옴
엥? 왜...


고종이 헤이그특사등 외교활동을 위한 비자금이 있었는데 이걸 헐버트가 관리하고 있었던것임...
그래서 이걸 찾아서 독립운동가라든가 외국에서 노예생활하는 한국인들한테 주고 싶었던거 같음
그러나







ㅋ......독일 X새끼들아


125만 마르크가 현재로선 천억가까이 한다고 함
하....이 찢어죽일 좆본새끼들...돈 내놔라












https://www.youtube.com/watch?v=dFZ3gw4wPeg
풀버전 영상인데 한번씩 봐봐 잘 만들었음
캡쳐론 다 못했던 이야기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