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 만국평화의회에
고종의 명으로 헤이그 특사로 이상설 이준 이위종이 가는데
고종이 또 한 명의 밀사를 보냄
그게 호머 헐버트
그러나 알다시피 일본의 방해로
세명의 특사들은 회의장에 들어가질 못함
이때 미국인 헐버트가 평화주의자 영국 기자와 만나
대한제국의 특사가 헤이그에 와있다고 전함
그러저 기자회견을 하고
드디어 을사늑약의 강제성이 전세계에 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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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20만 달러의 비자금을 헐버트에게 남겼었다
그리고 헐버트는 고민함
그리고 유언장을 쓰고 1909년 다시 한국으로 들어옴
수천개의 기사
수천번의 강의
수백번의 기자회견이
대한제국의 독립을 향해있었던 사람
일평생 한국을 사랑했던 사람...


https://youtu.be/dFZ3gw4w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