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보면 볼수록 불쾌한 여자축구 아시아클럽 챔피언스리그 관중티켓 판매 배분.txt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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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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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위민 경기는 매진되었음
가변석 사용 불가로 티켓은 7천석 오픈
이중 2천석은 정부관계자,한국축구협회,여자축구연맹,afc등등 2천석 가져감
(이부분은 당연함 뭐 2천석이야 나라에서 높으신분들 오시거나 기자님들 오시면 좌석 드려야지)
근데 5천석중에 3천석을 대북단체에서 가져가고
남은 2천석은 팬들한테 할당됨
?????? 뭔가 이상하지 않음???
왜 대북단체가 먼저 선점해감?
아챔 개최팀인 수원fc가 팔고 남은 티켓을 대북단체가 가져간게 아니라 먼저선점을 해갔음 어느나라 아챔 토너먼트가 이딴식으로 진행함? 이딴식으로 진행되는건 유례없는 일이라서 축구팬들이 더 빡침
심지어 수원fc위민은 리그경기가 현장예매라서 정작 표를 못구한 여자축구팬들도 한 트럭
사우디도 이딴식으론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