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에서) 삭감된 치료비는 교수님 월급에서 수십만 원씩 깎여 나갑니다. 안그래도 경제적 보상이 미미한 대병 교수가 제 돈을 내며 환아를 살리고 있는 비극적인 현실입니다.jpg https://theqoo.net/square/4206657193 무명의 더쿠 | 19:00 | 조회 수 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