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던 옷 속으로 구교환 품어” 고윤정 위로 장면에…시청자 “여자로서 모욕적” 분통[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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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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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변은아는 자신이 입고 있던 옷 속으로 황동만을 품어 안으며 “같이 도망가자고 하면 같이 도망갈 거고, 평생 숨어 살자고 하면 같이 숨어 살 거예요”라고 위로했다". 이에 황동만은 변은아의 품에 안긴 채 “좋다”라고 답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여자로서 모욕적이다”, “엄마가 칭얼거리는 아기를 달랠 때 하는 행동 같아서 불쾌하다”, “젊은 여자가 나이 많은 남자를 엄마처럼 품어주는 서사를 드라마로 보니 역겹다”, "징그럽다" 등 날 선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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