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청년공약 "집값 20% 내면 SH가 80% '서울내집' 마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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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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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청년이 2026년 기준 서울 주택 중위가격 12억 원 이하 주택 가운데 원하는 집을 선택해 신청하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이를 직접 매입하는 방식이다.
청년은 집값 20%만 내고 나머지는 SH가 낸다.
집 지분 20%는 청년이 갖고, 80%는 SH가 보유하지만, 사고 파는 모든 결정은 청년이 마음대로 내릴 수 있다.
이사갈 때 집을 팔면 시가에 따라 자기 지분만큼 돌려받는다.
다만 실거주자를 위한 정책이라 전월세를 놓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 후보는 "부부합산 총자산이 6억5,000만 원 이하면 신청 기준에 들어간다"며 "나이는 19~30세까지"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2153?sid=162
부부합산이면 미혼은 안된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