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 결혼식 초대했다 "당연히 와야..억측 그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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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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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무수한 불화설을 만들었던 외할머니를 결혼식을 초대하며 "억측은 그만"이라고 선을 그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개인 SNS에 본식 내부 사진과 영상을 직접 공개한 가운데, 혼주인 친오빠 최환희와 외할머니까지 두 사람과 찍은 인증샷도 게재했다.
최준희가 외할머니를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았다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퍼졌다. 그러나 알고보니 최진실의 모친인 외할머니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손주 최환희와 혼주석에 앉아서 결혼식을 끝까지 지켜봤고, 새 신부 최준희와도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최준희는 "어제 외할머니 당연히 왔었죠. 기분 좋은 날 정신없는데 억측 그만"이라는 멘트도 남겼다.
이날 외할머니는 예식장 내부에 딸 최진실과 조성민의 26년 전 결혼식 영상이 공개되자 고개를 숙이면서 눈물을 지었고, 옆에 있던 손자 최환희는 그런 할머니는 위로하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혼식 중 상영된 영상에 다 같이 눈물 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개인 SNS에 본식 내부 사진과 영상을 직접 공개한 가운데, 혼주인 친오빠 최환희와 외할머니까지 두 사람과 찍은 인증샷도 게재했다.
최준희가 외할머니를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았다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퍼졌다. 그러나 알고보니 최진실의 모친인 외할머니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손주 최환희와 혼주석에 앉아서 결혼식을 끝까지 지켜봤고, 새 신부 최준희와도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최준희는 "어제 외할머니 당연히 왔었죠. 기분 좋은 날 정신없는데 억측 그만"이라는 멘트도 남겼다.
이날 외할머니는 예식장 내부에 딸 최진실과 조성민의 26년 전 결혼식 영상이 공개되자 고개를 숙이면서 눈물을 지었고, 옆에 있던 손자 최환희는 그런 할머니는 위로하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혼식 중 상영된 영상에 다 같이 눈물 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35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