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2030 청년, 자기들이 일 안 하고 대기업 사무직만 찾아” 일침[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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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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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공고 내면 4050세대만 지원"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장동민이 2030 청년 세대의 고용관을 두고 쓴소리를 날려 화제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30 쉬었음 청년 비판하는 장동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영상은 최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온팩트’의 일부다. 방송에서 장동민은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구인난을 겪는 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한다”는 다른 출연자의 의견에 적극 동의한 장동민은, 일부 청년층을 겨냥해 “본인들이 일을 안 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남의 밑에 들어가서 돈 버는 게 쉬운 줄 아느냐”라며 일터에서 즐거움만 찾으려는 일부 청년들의 태도를 두고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장동민./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장동민이 2030 청년 세대의 고용관을 두고 쓴소리를 날려 화제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30 쉬었음 청년 비판하는 장동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영상은 최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온팩트’의 일부다. 방송에서 장동민은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구인난을 겪는 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원본 이미지 보기장동민./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어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한다”는 다른 출연자의 의견에 적극 동의한 장동민은, 일부 청년층을 겨냥해 “본인들이 일을 안 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남의 밑에 들어가서 돈 버는 게 쉬운 줄 아느냐”라며 일터에서 즐거움만 찾으려는 일부 청년들의 태도를 두고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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