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뎡배펌] 대군부인 역사왜곡 방심위 신고 참고
1,163 4
2026.05.17 12:06
1,163 4

원글 https://theqoo.net/dyb/4204525432

 

 

덬들아 방심위에 신고해야하는거 같아 

계속 번거롭게해서 미안해  ㅠㅠ

http://www.kocsc.or.kr/mainPage.do

민원신청 - 방송민원 -방송 선거방송 심의신청
지상파-mbc -5월15일 -21:50:00 21세기대군부인

 

 

핫게글 참고해서 다시 수정본 !

⬇️⬇️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내 국가 위상 격하 및 역사 왜곡적 설정에 대한 심의 요청드립니다.

 

신고 내용


첫째, 자주국가의 위상을 제후국(속국)으로 격하시킨 사대주의적 연출
본 드라마는 21세기 대한민국의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국가의 상징체계를 속국 수준으로 묘사하여 국민적 자긍심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습니다.

호칭 및 용어의 문제: 황제가 아닌 격하된 호칭을 사용하며, 국왕의 즉위식에서 자주국의 상징인 '만세'가 아닌, 제후국이 황제국에 예속되었을 때 쓰던 '천세'를 사용했습니다.
복식의 문제: 자주국의 황제(왕)는 12줄의 보석 줄이 달린 십이류면관을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극 중 왕은 황제의 신하인 제후를 의미하는 구류면관을 착용하고 나옵니다.
이는 명백한 사대주의적 발상이며 대한제국의 '칭제건원' 역사를 부정하는 처사입니다.
또한 왕의 적자인 주인공에게 서자의 상징인 '백택 흉배'를 달아놓은 점 등은 기본 고증조차 무시한 처사입니다.

 

둘째, 역사적 맥락에 대한 무지와 암군 상징 사용
극 중 선왕의 묘호를 나라를 풍비박산 낸 북송 최악의 암군으로 꼽히는 휘종으로 설정한 것은 한국 왕실의 정통성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조선 왕조의 철칙인 '종친불임이사'를 무시한 채 대군이 섭정을 맡는 설정 등은 한국 고유의 왕실 문화가 아닌 타국(일본 등)의 제도를 무분별하게 차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국가 정체성 훼손과 동북공정 논란 및 문화 침탈에 대한 동조 우려
최근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인해 국민적 우려가 높은 상황입니다.
이 드라마는 글로벌 OTT(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고 있는데 타국의 문화 침탈 시도가 거센 시기에 한국 드라마가 스스로 제후국을 자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국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박탈감을 줍니다. 이는 단순히 창작의 자유를 넘어, 잘못된 역사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위험한 연출이며 한국의 역사를 타국의 속국 역사로 오인하게 할 위험이 큽니다.

 

넷째, 방송 심의 규정 위반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5조 (방송은 민족의 존엄성과 긍지를 손상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등에 의거하여, 해당 연출은 시청자에게 굴욕감을 주며 국가적 긍지를 훼손할 소지가 다분함으로 방송법에 따른 엄중한 제재를 요청합니다.

 

요청 사항
21세기 대군부인 11회차 1시간 4분 35초의 역사 왜곡 및 국가 위상 격하 장면에 대한 전면 수정 및 삭제
제작진과 방송사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국내외 플랫폼 유통 시 해당 오류에 대한 시정 조치 및 해당 컨텐츠의 유통 적절성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79 05.14 24,8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7,4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9,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714 유머 ???: 지금 살고 계신 집인가요...? 6 13:44 589
3069713 이슈 환경학자기구의 경고 5 13:44 239
3069712 이슈 삽살개가 귀신 쫓는 개인 이유(feat. 황희) 2 13:42 444
3069711 유머 엔믹스와 댄스 챌린지를 가장 많이 한 JYP 아이돌 5 13:41 400
3069710 이슈 랜덤비빔밥 챌린지 감별사.jpg 13:41 297
3069709 유머 히ㅣㅣㅣ디님 기준 : 덕후에게 이 책들은 '일반상식'칸에 꽂혀있다 1 13:40 526
3069708 이슈 [KBO] 금일 경기 클리닝타임 시간 기존 4분에서 6분으로 변경 15 13:38 1,035
3069707 기사/뉴스 "엄마도 없는 게" 욕설에 격분…10대 얼굴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 19 13:38 567
3069706 이슈 리센느 원이 갸루화장 3 13:38 254
3069705 이슈 [KBO] 압구정 갤러리아에서 진행중인 한화이글스 트럭시위 1 13:37 426
3069704 유머 주인아가 엄마랑 인사하고 내려오는 길에 뛰어내리려는 전재열 막은 게 첫만남이라고......... 전재열의 생명의은인이자 구원자 주인아 그러다 신입사원 앤나 과장으로 재회해서 하는 말이 13:36 547
3069703 이슈 특이하다는 설윤 웃음소리 1 13:36 289
3069702 유머 엄흥도 자손에게 입적제안 하는 한명회 후손 7 13:33 2,011
3069701 이슈 실시간 등산하다 불발탄 주운 군갤럼 36 13:33 2,240
3069700 이슈 [1박2일 선공개] 예체능 수행평가(feat. 아일릿) 2 13:32 207
3069699 유머 치와와에 대한 오해 8 13:31 715
3069698 기사/뉴스 “월급에 노조 수당 1000만 따로’”…月 7억 주무른 ‘황제 지도부’에 삼성 내부 폭발 6 13:31 689
3069697 이슈 리센느 원이 "서른마흔다섯살이다" 1 13:30 577
3069696 이슈 드라마계를 씹어먹고 세계와 우주를 뒤흔들겠다던 대군부인 배우들 13 13:29 1,847
3069695 기사/뉴스 ‘중식여신’ 박은영, 오늘(17일) 연상 의사와 결혼…최현석·아이비 축가 34 13:28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