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14.1%, 전국 13.8%, 2054 5.9%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로 분당 최고 16.1%까지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이완이 총리 민정우(노상현)가 자신을 죽이려한 것을 알고 오랜 인연을 끊었다. 또한 신분제로 인해 기회를 박탈당한 이들을 위해 왕실 폐지를 결정, 군주제는 막을 내렸다.
방송 말미에는 평범한 부부가 된 성희주(아이유)와 이완이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내는 모습으로 끝이 났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후속방송으로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주연작 '오십프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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