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공화당 루이지애나 경선 개입…‘과거 탄핵 찬성표’ 후보 비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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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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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16일 과거 자신에 대한 탄핵에 찬성표를 던졌던 빌 캐시디 연방 상원의원(공화·루이지애나)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공화당의 루이지애나 상원의원 경선에 개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선이 치러진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캐시디 의원에 대해 "충성심 없는 재앙"이자 "비열하고 끔찍한 사람으로 루이지애나에 해로운 존재"라고 맹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시디 의원이 과거 상원의원 선거 과정에서 '트럼프'를 앞세운 선거 캠페인으로 당선됐지만 당선 뒤에는 태도를 바꿔 자신에 대한 탄핵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캐시디 의원의 경쟁 후보인 줄리아 렛로우 연방 하원의원(루이지애나)에 대해 "여러분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승자"라며 "그에게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선이 치러진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캐시디 의원에 대해 "충성심 없는 재앙"이자 "비열하고 끔찍한 사람으로 루이지애나에 해로운 존재"라고 맹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시디 의원이 과거 상원의원 선거 과정에서 '트럼프'를 앞세운 선거 캠페인으로 당선됐지만 당선 뒤에는 태도를 바꿔 자신에 대한 탄핵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캐시디 의원의 경쟁 후보인 줄리아 렛로우 연방 하원의원(루이지애나)에 대해 "여러분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승자"라며 "그에게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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