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장례식장에서 모두 슬퍼하고 있는데, 가서 "할머니, 저 사실 딸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랑 같이 낳았습니다. 아, 정자는 기증받았습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건가? 아무리 저라도 그럴 수는 없겠죠. 그래서 아기는 집에 두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소란 만들지 말고, 와이프는 할머니가 없을 때 잠시 와서 인사하라고 해야겠다.
무명의 더쿠
|
05-16 |
조회 수 3986



https://x.com/kyugenius/status/1959149492923679201
이분은 엄마엄마딸 세가족 행복하게 사시는 중
너의 성적지향이 안 궁금하니 게이든 레즈든 바이든 말 안하고 살면 안되겠냔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 많은걸 감추라고 하는거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