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열일 행보 속 베스트 아티스트 포함 2관왕 “멋진 상 감사해” [ASEA 2026]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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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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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ASEA 2026’에서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5월 16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개최됐다.
지난해 tvN ‘태풍상사’, 넷플릭스 ‘캐셔로’로 호평을 받았던 이준호는 ‘ASEA 2026’에서 ‘ASEA THE BEST CHARACTER’ 남자 배우 부문에 이어 ‘ASEA THE BEST ARTIST’ 남자 배우 부문으로 2관왕에 올랐다.
이준호는 “멋진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베스트 캐릭터에 이어 베스트 액터로서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 더 열심히 촬영하겠다. 저는 차기작 ‘바이킹’이라는 작품을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이 팬 여러분과 여기 계신 모든 분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뒤 일본어로도 감사를 전했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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