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양상국 논란에 직접 조언…"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돼” (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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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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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양상국을 보고 폭소하며 "상국아, 살 많이 빠졌다"라고 말했고, 하하는 "상국아, 많이 놀랐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습니다"라고 솔직히 반응했고,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마음을 약간 돌렸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허경환은 "김해에 걸린 플래카드 풀다가 다시 묶었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양상국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으면…"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자, 유재석은 "지금 중요한 건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