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팬들이 피니쉬 바꿔야 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는 선수.gif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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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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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에반스 (2004년생)
WWE의 현재이자 미래
피니쉬 "OG 커터"
(탑로프에서 하는 커터, RKO류)
요즘따라 기술을 쓰고나서
허리를 아파하는 모습이 계속 나오는 중
(점점 심해짐)
그냥 제자리에서 해도 등에 무리가 많이 가는 기술인데
너무 선수 생명 갈아넣는거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