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심한 외모비하로 괴롭힌 악플러를 잡고 보니 절친이었다는 인플루언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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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
조회 수 3960
https://youtube.com/shorts/AuC3YbpXyro?si=GTUisyu6duq06ZXH
루머 퍼트린 사람 찾아보니 지인이었고
이런 케이스 종종 있는 듯해서
사람이 제일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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