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채권금리 급등에 기술주 랠리 중단…나스닥 1.5%↓(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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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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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글로벌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기술주 매도세가 번지면서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약세로 마감했다.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붐 재점화에 힘입어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달 넘게 가파른 랠리를 펼쳐온 가운데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세가 나오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인플레이션 우려 재고조에 채권 금리가 급등한 것도 투자심리 약화에 기여했다.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글로벌 채권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이날 미 동부시간 뉴욕증시 마감 무렵 4.60%로 전장 대비 14bp(1bp=0.01%포인트) 급등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미국채 금리는 4.08%로 전장보다 9bp 급등했고, 30년 만기 미국채 금리는 11bp 오른 5.12%로, 5.1% 선을 넘어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80584
트럼프가 뻘짓만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