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종영 앞두고 즉위→군주제 폐지 선언…올해 주말극 시청률 1위 경신할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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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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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까지 한 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 추이에 이목이 쏠린다.
15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이안대군(변우석)이 왕으로 즉위하며 마무리됐다.
이날 이완(변우석)은 군주제 폐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왕으로 즉위한 이안대군.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종영까지 1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21세기 대군부인'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10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역대 MBC 금토 드라마 시청률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위는 '밤에 피는 꽃'(18.4%), 2위는 '옷소매 붉은 끝동'(17.4%), 3위는 '빅마우스'(13.7%), 4위는' 판사 이한영'(13.6%)이다.
올해 방송된 금토 드라마 중에서는 '판사 이한영'에 이어 2위다.
'21세기 대군부인'이 '판사 이한영'을 넘어 올해 MBC 금토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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