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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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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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급락세로 돌아섰다.
미중 정상회담의 실망스러운 결과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친 결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37.29포인트(1.07%) 하락한 4만9526.17로 마감하며 최근 회복했던 5만 선을 다시 내주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92.74포인트(1.24%) 떨어진 7408.50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410.08포인트(1.54%) 폭락한 2만6225.15로 장을 마쳤다.
미중 정상회담의 실망스러운 결과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친 결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37.29포인트(1.07%) 하락한 4만9526.17로 마감하며 최근 회복했던 5만 선을 다시 내주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92.74포인트(1.24%) 떨어진 7408.50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410.08포인트(1.54%) 폭락한 2만6225.15로 장을 마쳤다.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4804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