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저작권료 1등인데, 난 0원” 비, KBS 로고송 부르고도 “수익 없어” 폭로(고막남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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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나쁜 남자’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한 비는 정식 데뷔 전 전 국민이 알만한 노래를 불렀다며 KBS 로고송을 언급했다.
비는 “2000년에 데뷔하기 전에 진영이 형이 녹음실로 부르셨다. 녹음실에서 했는데 1년 뒤에 KBS에 나오고 있더라. 지금까지 저는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이거 하고 돈 받기는 그렇지”라고 지적했다. 비는 “근데 이게 진영이 형한테 저작권 1등이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실제 박진영은 여러 방송을 통해 KBS 로고송이 저작권료 효자곡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성시경은 “얘는 데뷔도 못한 아직 신인 준비생이기 때문에 이 목소리를 KBS에 홍보하는 건 박진영 씨의 어마어마한 힘이고 그 사람이 90몇 퍼센트를 가져가는 게 맞다. 이론적으로는 맞다”라고 포장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51600065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