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떡·어묵·당면을 한번에...침샘 자극 '떡볶이치기' (나 혼자 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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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은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멸치로 멸치 김밥을 만들었다.

김신영은 멸치 김밥을 만든 뒤 또 식재료를 꺼내며 멸치 김밥이 메인디시가 아니었다고 했다.
기안84는 김신영이 후두염으로 고생 중이라고 했던 터라 "아프다고 하지 않았느냐"면서 식욕이 여전한 것을 신기해 했다.
김신영은 어묵을 썰고 채소를 손질하더니 고추장, 고춧가루 등으로 소스를 만들었다. 김신영은 떡볶이 소스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길쭉한 밀떡에 모든 재료를 다 길쭉하게 썰고 당면까지 투하해서 떡볶이를 만들었다.
김신영은 떡, 어묵, 당면을 한 번에 집어서 떡볶이치기를 보여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6051600235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