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백자처럼 광나는 변기 "큰 거 볼 때마다 청소" (나 혼자 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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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은 후두염으로 몸이 안 좋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욕실 청소에 나섰다.
김신영은 세숫대야에 발 샴푸, 치약, 물을 섞어서 변기를 청소했다.

김신영은 "큰 거를 볼 때마다 변기를 청소한다"고 털어놨다.
김신영은 전현무가 변기 청소가 싫어서 참은 적이 있는지 궁금해 하자 "없다. 그냥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집에 손님용 화장실도 있는데 손님이 가고 나면 손님용 화장실의 변기도 바로 청소를 한다고 했다.

기안84는 부담이 돼서 김신영 집에는 못 갈 것 같다고 했다.
김신영은 그래서 손님들이 잘 안 온다면서 웃었다.
전현무는 김신영의 욕실 청소가 계속될수록 "여기 누가 놀러가겠니"라며 혀를 내둘렀다.
코드쿤스트는 "변기가 백자 같다"면서 연신 놀라워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60516000107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