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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북한 선수가 경기 도중 '죽여 버리자'고 하던데요" 인천현대제철 강지우의 회상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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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북한 축구를 호되게(?) 경험한 강지우는 "당시 북한 선수들의 말이나 행동을 보고 속된 말로 '빠꾸가 없구나' 싶었다"면서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고 나가는 느낌이었다. 어린 나이에 기가 많이 죽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같은 성인 레벨이면 좀 싸워볼 만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지우는 "당시 처음 북한 여자축구를 접한 뒤 당황스러웠다"면서 "실제로 경기 도중에 우리를 노려보면서 자기들끼리 '죽여 버리자'는 이야기를 크게 하더라. 확실히 플레이도 거칠었다. 아시아권 팀 중에서는 가장 거친 스타일이었다. '죽여 버리자'고 하는데 우리는 그 말에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했다. 페널티킥을 찰 때도 일부러 나한테 들리게 '재 못 넣어'라고 한 것 같다. 북한과의 맞대결에서는 기세 싸움에서 밀리면 안 된다. 경쟁 상황에서 무서워하지 않고 같이 박으면 그 기세에 눌리지 않을 거라 생가한다"고 덧붙였다.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454#_enliple



경기중에 상대팀 죽여버리자고 말하는건 북한뿐,저런 북한을 응원하는 단체가 우리나라에 많다는게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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