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축구협회 혁신'부터 '불법 촬영물' 긴급차단... 정상화 프로젝트 뜯어보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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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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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박사방에 이어 '목사방'이란 이름으로 또 텔레그램에 등장한 성착취 공유방.
"성착취물 제작 및 배포 혐의에요."
법원은 최근, 목사방 운영 총책에 대해 "피해자에게 평생 수치심을 줬을 영상물 상당부분이 현재도 떠돌고 있을 것"이라며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불법 촬영물을 하루 만에 긴급 차단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정부가 '영상 차단'을 포함해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과제' 160여 개를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