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모델 바버라 팔빈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D라인 드레스를 공개했다.
팔빈은 15일(한국 시각, 현지 시각 14일)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랐다.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한 팔빈은 남편인 배우 딜런 스프라우스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배를 안으며 D라인을 드러낸 팔빈은 이 자리를 통해 임신한 모습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또한 남편 스프라우스는 팔빈의 배에 손을 얹으며 따스한 부부애를 보여줬다.
2006년부터 모델 활동을 펼쳐온 팔빈은 2023년 스프라우스와 결혼했다. 이후 3년여 만에 첫째를 임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