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현재 '2026년 최고의 공포영화'라고 극찬받고 있는 영화.jpg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1647

https://www.youtube.com/watch?v=KDSwCAE0Bh0

 

HIEyxJ

옵세션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친구의 마음을 얻기 위해 초자연적인 장난감에 소원을 빈 남자. 소원은 이루어지지만,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어두운 대가가 뒤따른다.

 

제50회 토론토 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관객상 2위

 

ZmeRPU

로튼토마토 95% 팝콘 95%

2026년 공포영화 중에서 최고 평가받음

 

공포영화는 평론가 관객 두 마리 토끼 잡기 진짜 어려운데 그걸 해냄

 

QHpNqz

특히 여주 배우 인데 나바레테는 유전 토니 콜렛, 미드소마 플로렌스 퓨, 펄 미아 고스급 연기를 선보였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되어야 된다고 극찬받는 중

한국 개봉 해주라... 제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3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前아내 엄벌탄원 호소..김동성 '양육비 미지급' 6월 다시 법정으로
    • 06:52
    • 조회 76
    • 기사/뉴스
    1
    •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
    • 06:50
    • 조회 484
    • 이슈
    4
    • 물 많이 마시기 효과가 의심스러운 사람
    • 06:50
    • 조회 293
    • 이슈
    •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종영 앞두고 즉위→군주제 폐지 선언…올해 주말극 시청률 1위 경신할까
    • 06:49
    • 조회 97
    • 기사/뉴스
    •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 06:46
    • 조회 689
    • 이슈
    15
    • 우리애는 왜 사진이 적냐는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학부모대표 답변
    • 06:41
    • 조회 1117
    • 이슈
    26
    • 맛있는 수박,참외 고르기
    • 06:41
    • 조회 212
    • 이슈
    1
    • 선물을 문방구에서 사는 레드벨벳 조이
    • 06:39
    • 조회 377
    • 이슈
    •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 06:39
    • 조회 158
    • 기사/뉴스
    • 운전 중 옆차 사이드 밀러를 닦아줘봤다
    • 06:36
    • 조회 657
    • 이슈
    8
    • [4회 예고] "내가 딱해?" 임지연, 허남준과 가까워진 관계 속 생긴 오해 ↘️ (멋진 신세계)
    • 06:35
    • 조회 328
    • 이슈
    3
    • ‘살인의 추억’ 30년 누명…“7700만 원 배상”
    • 06:34
    • 조회 429
    • 기사/뉴스
    6
    • [공식] '연기력 논란' 박서함, 결국 메인 남자 주인공 꿰찼다…♥우주소녀 보나와 호흡 ('다이브')
    • 06:32
    • 조회 839
    • 기사/뉴스
    3
    • 이문장을 본인이 쓰는 말투로 적어보세요
    • 06:32
    • 조회 521
    • 이슈
    19
    • 트럼프 “시진핑 독재자건 아니건 존경…중국, 보잉 추가 750대 구매 약속”
    • 06:31
    • 조회 125
    • 기사/뉴스
    • 이 띄어쓰기 규칙 알았다 vs 몰랐다
    • 06:30
    • 조회 551
    • 정보
    4
    • 반응 좋은 박지훈 차쥐뿔
    • 06:18
    • 조회 1094
    • 이슈
    11
    • 대군부인에서 이상하다고 말 나오는 또다른 부분
    • 06:13
    • 조회 2452
    • 이슈
    43
    • 조선시대 소방서인 멸화군이 썼던 화재진압기구 "수총기"
    • 06:04
    • 조회 854
    • 정보
    1
    • @:니가 산 여자의 값어치가 7만원이 아니라 니 가치가 7만원인 거임
    • 05:43
    • 조회 2214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