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둘째 딸, 거미 닮길 바랐는데 그냥 나..집에 '조정석'만 셋" 폭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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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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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은 15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누구를 닮았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첫째 딸이 저를 많이 닮았다. 그래서 둘째는 거미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둘째가 첫째보다 저를 더 닮아서 깜짝 놀랐다. 둘째는 그냥 나다. 그런데 또 성격은 거미씨를 닮았다"라며 "그래서 저희 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가 한명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첫째 이름은 조예원이고, 둘째 이름은 조아연이다"라고 직접 밝히며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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