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귀여움으로 무장한 아역배우 박유호, 두산 승리 위해 시구자로 나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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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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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이 오는 17일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주인공은 아역배우 박유호다. 박유호는 올해 방영한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주연 ‘선우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귀여운 외모와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정의 달을 맞아 박유호 군의 어머니도 시타로 함께할 예정이다.
두산은 14일 기준 40경기서 18승1무21패를 기록, 한화와 공동 6위에 자리하고 있다. 5위 KIA(19승1무20패)와는 1경기 차. 응원에 힘입어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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