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정주부에서 회장으로... '불닭 어머니' 날았다
1,056 4
2026.05.15 14:55
1,056 4

3일 오전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열린 '삼양 1963' 신제품 출시 발표회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3 ⓒ 뉴스1 오대일 기자

‘불닭 신화’를 쓴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6월 1일자로 회장으로 승진한다. 창업주의 맏며느리이자 가정주부였던 그는 삼양식품에 입사해 2012년 불닭볶음면을 출시했고, 이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삼양식품 글로벌 시대를 열었다.

15일 삼양식품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의 승진은 2021년 12월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이다. 현재 삼양식품 회장 자리는 공석으로, 원래도 김 부회장이 삼양식품을 이끌어왔기 때문에 역할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5/15/IK5GIRAE5JD6JMW222MW62QK24/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88 05.11 31,9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8,3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8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9,1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3,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011 이슈 신곡에서 리한나 & 에이셉 라키 또 디스한 드레이크 16:33 35
3068010 유머 한명회의 후손 그리고 엄흥도의 후손 16:33 243
3068009 유머 건강한 채식 식단 4 16:32 404
3068008 이슈 이렇게 맞말하는사람 처음보는듯한데 트랜스젠더는 여자가 아니라는걸 모두가 머리에 새기면서 살아가면 좋겠음.twt 3 16:31 409
3068007 이슈 보법이 달랐던 그시절 현대차 노조.JPG 4 16:30 518
3068006 이슈 각종 음원사이트 4월 월간차트 모음 16:29 134
3068005 기사/뉴스 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도 몰랐다…관계자 “통화 안 돼” 6 16:27 1,219
3068004 기사/뉴스 데뷔 35주년 임창정, “70주년 되는 날까지 함께할 것” 16:26 68
3068003 이슈 빌리(Billlie) 'WORK' 멜론 일간 추이 13 16:26 371
3068002 기사/뉴스 안성재, 와인 논란 후 심경…"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4 16:26 721
3068001 정보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다영 'What's a girl to do', 리센느 'LOVE ATTACK', 언차일드 'UNCHILD', 빌리 'WORK' 멜론 일간 추이...jpg 2 16:25 107
3068000 정보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상품 2만원 이상 구매시 증정하는 구단 짐색 장바구니 7 16:25 695
3067999 이슈 드레이크가 방탄소년단 샤라웃한걸 알게된 제이홉&뷔 반응 16 16:25 1,006
3067998 이슈 돈 때문에 여자가 여자를 불법촬영했던 사건 2 16:25 1,041
3067997 이슈 [1박2일 예고] 운명을 건 가위바위보 16:24 62
3067996 이슈 여전히 호불호 갈리는듯한 종영드라마 <환혼> 로맨스 전개 35 16:23 1,235
3067995 이슈 환불 안 해 주고 서울시 무허가에도 강행되는 서울 울트라 마라톤 근황 20 16:22 1,703
3067994 기사/뉴스 삼성전자 협력사, 노조 돈잔치 싸움에 "우린 월급이나 제대로 나올까 걱정" 5 16:22 318
3067993 이슈 시진핑의 노트를 훔쳐보는 트럼프 8 16:20 910
3067992 기사/뉴스 엘베서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男…"한 번이라도 민감한 부위" 실형 선고한 재판부 20 16:19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