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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 둘 다 심사위원 몰표로 신인상 수상한 박지훈

무명의 더쿠 | 12:21 | 조회 수 2138

청룡시리즈어워즈 약한영웅으로 신인상  

(심사위원 6표 + 네티즌 투표 1위로 1표 총 7표 몰표) 


백상예술대상 왕과사는남자로 신인상 

(심사위원 7명 몰표) 

인기상 (네티즌 100% 투표 1위)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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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지난 1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BSA)에서 신인상의 주인공이 되며 업계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박지훈은 네티즌표까지 전체 7표 몰표의 주인공이 됐고,  

(...) 

'약한영웅 Class 1'을 통해 신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인정받은 박지훈은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윙크 소년을 완전히 지워냈다. 그동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해오기는 했지만, 이미지를 완벽히 변신시키는 캐릭터는 아니었던 바. '약한영웅'을 통해서는 액션과 깊은 감정선까지 전부 표현해내며 '몰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심사위원들과 네티즌들은 박지훈을 향해 소중한 한 표를 전했고, 결국 몰표를 받아 선배들 앞 무대에 올랐다. 


https://naver.me/5FDmEM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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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신인 연기상도 이변 없는 만장일치. 올해 전 부문 중 가장 빠르게 수상자가 결정됐다.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와 함께 역사적 인물을 재평가 시키며 1680만 흥행에 혁혁한 공을 세운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은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어 더 의미 깊은 신인 연기상과, 100% 투표로 약 109만 표를 획득한 인기상까지 2관왕을 홀로 휩쓸었다. 어린 시절 영화배우를 꿈꿨던 소년은 단순 무비스타를 넘어, 영화계를 뒤흔들고 백상 2관왕의 영광까지 끌어 안으면서 '보석의 눈을 지닌 보물'로 어엿하게 성장했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남자 신인 연기상 부문은 없는 트로피를 만들어서라도 주고 싶은 후보들로 구성됐다. 빛나는 진주들만 포진됐다"며 "그렇기에 그 중에서도 넘볼 수 없이 월등하고 독보적인 성과를 낸 박지훈이 더욱 대단하고 대견하다"고 박수를 보냈다. 


백재호 심사위원은 "대체가 어려울 정도로 잘했다.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흡인력 높인 존재감이 전혀 묻히지 않았다. 단종의 얼굴이 박지훈으로 새롭게 남았다는 것이 제일 큰 성과다", 손상범 심사위원은 "역사적 인물을 아이코닉하게 재해석해 관객들을 완벽히 설득 시켰다", 육상효 심사위원장은 "연기 자체도 잘했지만, 신인으로서 임팩트도 가장 컸다. 신인 연기상이 부족할 정도다", 김선아 심사위원은 "첫 장면에 등장할 때부터 '끝났다' 싶었다. 1600만 관객이 환호한 만큼, 어떤 칭찬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잘했고, 작품을 살렸다", 이화정 심사위원은 "성공적 캐스팅의 정석이다. 놀라운 화면 장악력에, 최근 영화계의 신선함 없는 배우 활용에 대한 욕구불만도 해소시켰다. 가능의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면서 '배우 박지훈'의 무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https://naver.me/FmGf36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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