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워스트드레서 심기 불편…"입고 싶은 거 입었다" 소신 발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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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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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는 15일 자신의 SNS에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라는 글과 함께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리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일반적인 드레스가 아닌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은 한예리였지만, 시상식 후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링이 어울리지 않았다는 혹평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한예리는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다. 지금의 내 상태는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 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 이날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 아, 검색을 잘 안해서 이제 봤다”며 소신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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