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8기 순자, 미스터킴과 결별 암시하며 폭로전 "환승 시도도 용서했는데"
2,418 3
2026.05.15 08:21
2,418 3
dhFuLH
미스터킴은 지난 12일 자신의 게정에 "많은 이들이 말렸고 만류했었으나 난 듣지 않고 내 감정과 판단대로만 나아갔고, 잠시나마 그게 맞는거라 생각도 했었으나.... 너무나도 많이 민망하지만 여러분들이 옳았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고 숱하게 시련과 좌절과 이상한 일들 겪으며 내 스스로 인내심이 강해졌을거라 생각했건만,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고 덧붙였다.

명확한 주어는 없었지만, 네티즌들은 "냉정하게 잘 헤쳐나가시길 바라요", "모두가 예상한 결말이었어" 등의 댓글을 남겼고, 미스터킴은 "고마워요 정말" 등의 답글을 남기며 순자와의 결별은 암시했다.


순자 또한 미스터킴을 향한 강도높은 저격글을 올렸다. 그는 "내가 이렇게까지 최선을 다한 적이 있었던가.. 그렇게 숱한 독설을 수도 없이 계속 들어가면서도 네가 기분 나쁘고 상처받을까봐 반격 한 번 제대로 안 하고 이렇게까지 내가 참았던 적이 있었던가"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잠시 안 본 사이에 환승 실패로 다시 날 찾은 너를 용서하기까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감정이 더 컸는데"라면서 "지나간 일 매순간 다 끌어와서 스스로를 유리한 쪽으로 끌고가기 위해 본인 잘못은 저 세상으로 보내버리는 가스라이팅마저 짚어내면 더 화내는 사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40년 살면서 내가 아깝다고 생각한 사람은 처음인 것 같다. 내 아이 크게 다치게 하고 우리 가족 눈물로 초토화시켰는데도 티 내지 않았다"면서 "그 식탐과 인정욕, 승부욕, 쪼잔한 구두쇠 심성까지 심리적으로 편치 못해 너무 버거운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DM 연락 주고받은 그 여자들 다 신나하겠네"라는 글까지 적으면서 미스터킴이 교제 중 다른 여성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을 암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끼리끼리인듯", "이거 보니까 순자보다 미킴이 더 별로다", "순자도 싫지만 미킴이 역시나 더 별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0388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397 05.14 12,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553 유머 첨벙첨벙 물놀이 즐기는 아기호랑이 설호 09:10 25
3067552 기사/뉴스 손승원,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반성문 뒤 무면허 운전" 논란 09:09 90
3067551 정보 네이버페이12원 8 09:06 377
3067550 기사/뉴스 배우자 외도 정황 담긴 휴대폰 몰래 촬영…대법 “민사소송 증거 인정” 1 09:05 363
3067549 이슈 [KBO] 2026시즌 25세 이하 구원투수 WHIP 순위 8 09:04 312
3067548 기사/뉴스 네이버 '배민 인수설'에 기대감 커지며 6% 급등 3 09:03 512
3067547 이슈 그때 당시 진짜 악질적이었던 타진요 5 09:03 452
3067546 기사/뉴스 [속보] 배우자 외도 정황 담긴 휴대폰 몰래 촬영…대법 “민사소송 증거 인정” 4 09:02 536
3067545 이슈 와 다리 위에 이거 뭐야? 09:01 233
3067544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스틸컷📷 | 불 속에서 쓰러져가는 이안대군, 단번에 구하러 들어가는 희주 대군쀼 제발 무사하길🙏 1 09:00 240
3067543 기사/뉴스 루시, KSPO 돔 입성…16~17일 단독 콘서트 'ISLAND' 개최 4 08:57 307
3067542 이슈 일본 뉴스에 나온 소아범죄자가 자기 얼굴 안들키려고 이상한 얼굴 하고있음 20 08:55 2,326
3067541 이슈 버츄얼 아이돌그룹 스텔라이브 정규 1집 [STARTRAIL] 초동 집계 완료 7 08:54 363
3067540 기사/뉴스 "오늘이 제일 쌉니다"...2억 올랐는데 지금 잡으라는 이 동네 1 08:53 1,215
3067539 이슈 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 36 08:53 2,959
3067538 이슈 조선시대 유배지에 떨어진 허경환과 중식마녀, 이거 참 불안하네... 그래서 우리가 뭘 해야 하는 겁니까? l 조선의 청요리사 EP.0 1 08:52 438
3067537 기사/뉴스 [문화공감] 오페라하우스 개막작 논란…지역 상생 과제 7 08:51 400
3067536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대군쀼 못 보내 '21세기 대군부인' OST 피지컬 앨범 발매 4 08:51 317
3067535 기사/뉴스 中 이어 日유조선 호르무즈해협 잇따라 통과…日은 두 번째 08:49 203
3067534 이슈 쭈꾸미 삼겹살.jpg 15 08:44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