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비 온 날 해 질 녘 놀 못 본 채 집 간 지 삼 년 된 건 왜 말 안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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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조회 수 1484
https://x.com/wannarhythm/status/2054765978979037425
놀랍게도 맞는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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