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걸' 최지호 "조회수 안나오면 김선태에게 연락, 전여친처럼 질척거린다더라" [MHN: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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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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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이날 최지호 주무관은 김선태 전 주무관 이야기가 나오자 "혼자만 잘 먹고 잘사니까 좋으시냐"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맞는 말이다. 팩트를 얘기하는 것"이라고 받아쳤고, 신규진 역시 "영상만 올리면 조회수가 100만을 넘는다"며 김선태 채널 인기를 언급했다. 최지호 주무관은 "광고 단가가 1억이라는 얘기도 있더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탁재훈이 "충주 시민들이 배신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최지호 주무관은 "충주에서 잘 살고 계시더라. 목에 골드버튼 걸고 잘 다니신다"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 연락 여부에 대해서도 솔직한 이야기가 나왔다. 최지호 주무관은 "조회수가 잘 안 나오면 제가 먼저 연락한다"며 "김선태 씨가 전 여자친구처럼 질척거린다고 하더라. 잊으려 하면 다시 나타난다고 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특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는 "현재 7급 승진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공무원의 방송 출연료와 관련한 질문에는 "규정상 받아도 된다고 돼 있다"면서 "출연료는 충주시와 나누지 않고 혼자 다 가진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채널 '노빠꾸탁재훈'
https://v.daum.net/v/20260514170500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