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보고 분석하는 건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일본올림픽위원회(JOC) 부회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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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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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올림픽위원회(JOC) 부회장이자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연맹(JBLSF) 수장인 기타노 다카히로 회장이 혐한 발언 논란 끝에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번 논란은 기타노 회장이 지난 2월 열린 연맹 임원회의 도중 했던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며 불거졌습니다.
당시 회의는 일본 봅슬레이 남자 2인승 대표팀이 연맹의 행정 실수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놓친 뒤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https://naver.me/539lxoIq
일본이 무능해서 출전권 놓쳐놓고는 혐한하는 일본 올림픽위원회 부회장 수준ㅋㅋㅋㅋ
한국 얕잡아 보며 혐한을 기본으로 하면서 한국 반일 감정 때문에 혐한 한다는 일본인들의 기적의 논리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