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슈] 박지훈 3연타 흥행, 이게 되네

무명의 더쿠 | 05-14 | 조회 수 14035

 

 

배우 박지훈의 기세가 무섭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의 기운을 얻은 그는 안방극장으로 돌아오자마자 다시 한번 흥행 포텐을 터뜨렸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명실상부한 흥행 보증수표로 우뚝 선 모습이다.

사실 박지훈의 어깨는 무거웠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인공 취사병, 강성재로 분해 새로운 세계관을 이끄는 주연으로서 작품의 성패를 온전히 짊어져야 했기 때문. 하지만 베일을 벗은 드라마는 박지훈의 열연에 힘입어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13일 티빙에 따르면, 1, 2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9%(닐슨 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로 상승세를 보였다.

박지훈은 이같은 상승세의 핵심 동력이다.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윤경호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의 티키타카는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군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코미디와 게임 세상 같은 기묘한 판타지를 이질감 없이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이로써 박지훈은 '약한영웅' 시리즈와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3연속 흥행 홈런을 날리게 됐다. 스크린과 TV, OTT를 넘나들며 대중의 마음 속에 안착한 셈이다. 특히 '약한영웅'에서 보여준 날 선 카리스마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원작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웹툰·웹소설 기반 콘텐트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어가고 있다. 원작 속 인물의 서사를 자신만의 색깔로 입체화하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

 

 

아역 배우 출신으로 탄탄히 쌓아온 연기 내공에 스타성까지 겸비한 박지훈은 이제 박지훈만의 장르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쉼 없이 달리고 있는 박지훈의 전성기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120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7:31
    • 조회 39
    • 정보
    1
    • 개폐식 돔구장 🤩
    • 07:20
    • 조회 591
    • 이슈
    2
    • 오늘 생신이신 분
    • 07:17
    • 조회 1230
    • 유머
    6
    • 일본 성범죄자가 얼굴 털리는거 숨기려고 한 짓.......
    • 07:10
    • 조회 4349
    • 이슈
    20
    • 나이 들면 물결 표시~를 많이 쓰게 되는 이유~~
    • 07:06
    • 조회 2186
    • 유머
    17
    • 대체 어떤 컨셉인지 감도 안오는 신인
    • 07:04
    • 조회 1233
    • 유머
    1
    • T익스프레스 타다 기절한 레전드 초딩
    • 06:57
    • 조회 1261
    • 유머
    •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 06:50
    • 조회 1247
    • 이슈
    7
    • 이 시기의 고양이들,,, 신체의 각 부위가 서로 간 자라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뭔가 요상한 비율을 자랑함 ㅋㅋㅋㅋ 귀 뿐만 아니라,,, 어느날은 다리가 과하게 길거나 또 어느날은 꼬리가 과하게 길어졌음
    • 06:47
    • 조회 3518
    • 팁/유용/추천
    10
    • 가게로 찾아오는 손님냥이 말리면 싸운데 ㅋㅋ
    • 06:44
    • 조회 2441
    • 유머
    3
    • 재생바 어딜 갖다놔도 윤경호가 말하고 있다는 댓글에 반성 많이 했다는 말을 몇 분 동안 하는 윤경호
    • 06:29
    • 조회 2923
    • 유머
    10
    • [속보]박찬대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들겠다”
    • 06:23
    • 조회 1506
    • 정치
    5
    • 아빠 잃은 초1 제자에 매달 15만원…7년 보살핀 담임교사
    • 05:54
    • 조회 5118
    • 기사/뉴스
    44
    • 칸 영화제 참석한 바바라 팔빈🤰🏼
    • 05:49
    • 조회 2695
    • 이슈
    6
    • 역사상 최대 규모의 슈퍼 엘니뇨가 형성되는 중
    • 05:47
    • 조회 6244
    • 이슈
    26
    • 밤마다 같이 자자고 말하는 아기강아지
    • 05:42
    • 조회 3478
    • 이슈
    18
    • 잠에서 덜깬 고양이 옹알이
    • 05:33
    • 조회 1465
    • 유머
    2
    • GL) 새로나온 럽라 극장판 본 유입의 반응이 재밌다는 이유....
    • 05:22
    • 조회 1054
    • 이슈
    4
    • 라이안 고슬링 자는 모습 관찰 중
    • 05:05
    • 조회 3383
    • 유머
    8
    • 플라스틱 바구니 로고 지울 때 뭐가 가장 잘 지워질까??
    • 04:53
    • 조회 3106
    • 정보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