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6207?sid=101
"삼성전자의 제조 역량이 파운드리에서 나오듯, 벤슨의 경쟁력도 이곳 포천 생산센터에 있습니다."
지난 12일 경기 포천시 베러스쿱크리머리 생산센터에서 열린 '벤슨(Benson)' 론칭 1주년 간담회에서 윤진호 대표는 제조 시설을 브랜드의 핵심 자산으로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벤슨은 제조 공정을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하고, 프리미엄의 기준을 제조 단계부터 재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벤슨의 향후 목표는 공격적인 점포 확장이다. 이를 위해 최근 한화갤러리아로부터 17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결정했으며, 해당 자금은 올해 말까지 30개 점포를 구축하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2027년까지 100호점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품질 유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윤 대표는 "실무진과 경영진이 참여하는 '맛 품평회'를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열 만큼 품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부회장 역시 초기 론칭부터 지금까지 제품의 맛과 품질에 대해 한 명의 고객으로서 끊임없이 피드백을 주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