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
- 토허제로 세입자 계약갱신청구도 막혀..李정부 모든 정책이 '전세 소멸'을 가리킨다
- 지금은 '무주택자'만 매수 가능, 1주택자 갈아타기 수요 막혀
- 文정부 때보다 주택 수급 더 어려운 상황..입주물량 文대가 더 나아
- 2022년 전세가 하락, 2+2 갱신에 따라 올해로 '저렴한 전세' 끝나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
- "정부, '전월세 폭등' 일부러 '안보는 척' 하는 건가"
- 김현미 "아파트가 빵이면 밤새서라도 만들겠다"..주택 공급엔 시간이 필요한데..지금은 "진짜 위험한 상황"
- 2020년 '임대차 대란' 재연된다 '文시즌2'
- 비강남지역, 수급 균형 완전히 깨져..비강남지역 매수자는 다주택자 아닌, "전월세 가격 급등에 내밀려 집사는 상황"
- 23년~26년 비아파트 시장 공급 붕괴..李정부 비아파트 공급대책 전무..주택공급 수급 밸런스 완전히 붕괴
- 김용범 '장특공제 폐지', 보유 아닌 거주 중심 체제 개편? 文정부 2020년 8월 상황과 굉장히 유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523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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