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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 축제' 끝났지만 철길 무단출입 잇따라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2499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3620?cds=news_media_pc&type=editn

 

[전주MBC 자료]

[전주MBC 자료]전주이팝나무 축제에 10만 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지만, 행사 후에도 철길 무단 출입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략)

해당 철길은 화물열차 등이 하루 최대 5차례 지나는 곳으로, 노면이 불규칙하고 협소해 중대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고, 유관기관의 사전 승낙 없이 출입하면 철도안전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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