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33814
<뉴스공장> 출연해, "정진상, 법정에서 처음 봤다" 주장... '대장동 진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풀어내
김종훈(moviekjh)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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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변호사는 2022년 검찰 조사 당시 대장동 수사팀 정일권 검사의 발언을 듣고 "무너졌다"며 이후 검찰 수사 방향에 협조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검사로부터 "왜 기억을 못 하냐"는 말을 반복해서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남 변호사는 "수사과정에서 검사들로부터 '이재명 같은 사람이 정치하면 안 된다'는 말을 반복해서 들었다"라고 밝혔다.
"정진상, 법정에서 처음 봤다"
"김용, 5월 3일 오지 않았다"
후략
검찰 관련이라 카테를 어디로 해야 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