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24년 1월' 충암파 해경 간부, 합수부 파견 확정...내란 준비 정황 확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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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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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31901
방첩사 합수부 운영예규, 이례적으로 안성식 국장 파견 명시...박선원 의원 "충암파의 합수부 장악 계획"
김화빈 기자
12.3 내란 사전 준비 시점을 2024년 1월로 앞당겨 볼 수 있는 정황이 새롭게 확인됐다.
당시 국군방첩사령부가 생성한 비상계엄 관련 문건에 '충암파' 안성식(당시 해양경찰청 정보외사국장)을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파견하는 내용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해경의 합수부 편입은 2017년 박근혜 탄핵 정국 때 검토되던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 계엄문건에도 없었던 내용이다. "충암파가 비상계엄 선포를 염두에 두고 합수부를 장악하기 위해 사전 계획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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