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듐을 주머니에 넣고다닌만큼 방사선 피폭을 일상적으로 겪었던 마리 퀴리
그탓에 본인도 66세의 나이로 피폭 후유증으로 병사(차녀가 102세까지 살정도의 장수집안이라 그나마 60대까지 산것)
그래서 연구소는 물론 폐쇄, 연구노트조차 방호복을 입고 열람해야 한다고...
반감기가 1500년이라 수백년동안은 근처에 잠시 서있는것조차 치명적인 수준
그탓에 본인도 66세의 나이로 피폭 후유증으로 병사(차녀가 102세까지 살정도의 장수집안이라 그나마 60대까지 산것)
그래서 연구소는 물론 폐쇄, 연구노트조차 방호복을 입고 열람해야 한다고...
반감기가 1500년이라 수백년동안은 근처에 잠시 서있는것조차 치명적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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