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목 건강 이상으로 결국 병원 行..링거까지 "의사가 묵언 권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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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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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이금희 아나운서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금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죄송하다. 목감기가 심하고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 의사가 묵언을 권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금희의 손등에 링거 주사가 꽂힌 모습이 담겼다. 병상에 누운 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5289
https://www.instagram.com/p/DYRGRB4iYax/
지금 라디오는 박주아 아나운서가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