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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벌써 5년 지났다고?"…'정인이' 학대 방조한 양부, 만기 출소

무명의 더쿠 | 17:28 | 조회 수 567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09824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린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시민들이 양부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16개월 입양아를 학대 끝에 숨지게 한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방조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던 양부가 13일 만기 출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 등으로 징역 5년이 확정됐던 양부 안모 씨는 이날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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