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박지훈 향해 "살 올랐다" 외모 지적→해외 팬들 뿔났다…"아무리 친해도 무례해"
42,571 476
2026.05.13 16:44
42,571 476
JtWLyX

장항준 감독이 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비주얼 변화를 지적하자 해외에선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


장항준 감독을 발견한 멤버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다급하게 박지훈을 찾았다. 이어 장항준은 거침없이 볼풀로 점프하며 화려하게 등장했고, 예상치 못한 열정적인 모습에 당황한 멤버들은 "이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즐거운 분위기 속 박지훈을 본 장항준은 돌연 "너 좀 살이 올라왔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지훈은 "휴가 기간이었다"라고 머쓱해했고, 장항준은 "넌 살을 안 빼면 안 되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지적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방송에서 인터뷰하시는 거 봤다. '(박지훈은) 살찌면 그닥'이라고. 보고 엄청 웃었다"며 유쾌하게 받아쳐 분위기를 띄웠다.


KyNxZb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했던 팬들이 많았던 만큼, 방송이 전파를 탄 후 국내에선 긍정적인 반응이 줄을 이었다. 누리꾼들은 "장항준 입담 여전하다", "둘이 진짜 친해 보인다" 등 댓글을 남겼고, 박지훈의 국내 팬들은 "박지훈이 민망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FJgtmI

다만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의 외모를 지적하는 장면을 두고 해외 팬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저 사람 누군데 남의 외모를 품평하나", "진짜 하나도 안 웃기다" 등 반응했고, 일부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아이돌인 박지훈에게 대놓고 체중 관리를 운운하는 건 무례한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러한 해외 팬들의 부정적 반응은 타인의 외모를 지적하거나 평가하는 ‘보디 셰이밍(Body Shaming)’에 엄격한 서구권 문화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https://naver.me/FjmbBWPe

목록 스크랩 (0)
댓글 4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3 00:05 11,3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5,6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8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8,7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663 이슈 실시간 궤도 유튜브 라방에 나온 태양 22:02 18
3066662 이슈 어버이날에 손주 안데리고 부모님댁 가기 22:01 257
3066661 이슈 얼간이 천원 2 22:01 156
3066660 유머 요즘 일본인들이 걸렸다는 차원달라병 9 22:01 491
3066659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13일 각 구장 관중수 22:00 138
3066658 이슈 내가 다 긴장된다는 드라마 캐스팅 라인업.jpg 4 22:00 276
3066657 기사/뉴스 6만원일 땐 거들떠도 안보더니…30만전자 앞두고 10조원 쓸어담은 개미 22:00 107
3066656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14일 각 구장 선발투수 2 21:59 274
3066655 이슈 구마사제 김웅열 신부가 설명해주는 구마의식 5 21:58 386
3066654 기사/뉴스 "엄빠말 들을 걸"…'역대급 불장' 개미 수익률, 5060이 2030 이겼다 5 21:58 367
3066653 이슈 아기 불가사리.jpg 7 21:58 570
3066652 이슈 진짜 열심히 사는 지창욱 근황 4 21:57 518
3066651 이슈 요즘 오버워치 스킨 근황 (바니걸) 3 21:57 310
3066650 이슈 9년 전 어제 발매된_ "Right?(맞지?)" 1 21:57 62
3066649 이슈 부산 KCC 정규리그 6위 최초로 챔피언에 등극 3 21:57 143
3066648 이슈 [KBO] 프로야구 5월 13일 경기결과 & 순위 (w. 효도데이) 22 21:55 950
3066647 이슈 [KBO] 연승, 연패가 모두 끊긴 오늘자 KBO 순위 5 21:55 797
3066646 유머 드라마보다 더 유명했던 신혜선 짤 4 21:55 1,144
3066645 이슈 아이오아이 하라메 속 사진 캡처.........jpg 1 21:55 375
3066644 정치 “한동훈, 넘어진 기자 못 봤단 건 ‘바이든-날리면’ 같은 얘기” 이준석 비판 1 21:54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