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박지훈 향해 "살 올랐다" 외모 지적→해외 팬들 뿔났다…"아무리 친해도 무례해"
35,563 458
2026.05.13 16:44
35,563 458
JtWLyX

장항준 감독이 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비주얼 변화를 지적하자 해외에선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


장항준 감독을 발견한 멤버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다급하게 박지훈을 찾았다. 이어 장항준은 거침없이 볼풀로 점프하며 화려하게 등장했고, 예상치 못한 열정적인 모습에 당황한 멤버들은 "이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즐거운 분위기 속 박지훈을 본 장항준은 돌연 "너 좀 살이 올라왔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지훈은 "휴가 기간이었다"라고 머쓱해했고, 장항준은 "넌 살을 안 빼면 안 되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지적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방송에서 인터뷰하시는 거 봤다. '(박지훈은) 살찌면 그닥'이라고. 보고 엄청 웃었다"며 유쾌하게 받아쳐 분위기를 띄웠다.


KyNxZb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했던 팬들이 많았던 만큼, 방송이 전파를 탄 후 국내에선 긍정적인 반응이 줄을 이었다. 누리꾼들은 "장항준 입담 여전하다", "둘이 진짜 친해 보인다" 등 댓글을 남겼고, 박지훈의 국내 팬들은 "박지훈이 민망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FJgtmI

다만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의 외모를 지적하는 장면을 두고 해외 팬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저 사람 누군데 남의 외모를 품평하나", "진짜 하나도 안 웃기다" 등 반응했고, 일부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아이돌인 박지훈에게 대놓고 체중 관리를 운운하는 건 무례한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러한 해외 팬들의 부정적 반응은 타인의 외모를 지적하거나 평가하는 ‘보디 셰이밍(Body Shaming)’에 엄격한 서구권 문화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https://naver.me/FjmbBWPe

목록 스크랩 (0)
댓글 4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뻔한 선물은 그만! 센스 칭찬받는 '유시몰' 프리미엄 기프트 2종 체험단 모집 🎁 (카카오선물하기 단독출시) 348 05.11 29,4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8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8,7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532 유머 남들 웃는거에 따라 웃기 참을 수 없는 덬들을 위한 영상 모음 20:35 0
3066531 이슈 수년간 사람들에게 봉사했던 말이 자유를 되찾는 순간 20:35 18
3066530 이슈 아니 3절에 뜀박질하는 춤 추면서 생라이브를 이 수준으로 하는게 진짜 구라 의심될 정도임 20:35 45
3066529 기사/뉴스 신지·문원, 코요태 김종민·빽가 축사에 뭉클…"잘 살 것이라 믿어"(어떠신지) 20:34 38
3066528 이슈 마지막 멤버 갑분일본인으로 반응 안 좋았던 캣츠아이 후배 그룹 무대.twt 1 20:34 248
3066527 유머 국내 불다사이트 제한하니까 덩달아 힘들어진 외국 불다 유저들 5 20:31 891
3066526 이슈 일본의 소아성애자가 "난 착한일 했다"고 자랑한 것 5 20:31 760
3066525 이슈 올드보이를 오마쥬한 방탄소년단 2.0 뮤비를 미리 본 박찬욱 감독 1 20:31 469
3066524 이슈 아이린 친구의 사촌 동생이라는 배우 11 20:30 991
3066523 기사/뉴스 “30평이 40평보다 더 비싸네?”…집값 공식 깨진 수원·용인, 이유 알고보니 2 20:30 458
3066522 기사/뉴스 3억 7천만원어치 정액을 훔친 30대 검거 5 20:30 721
3066521 이슈 노래에 비해 춤이 어려워보이는 아이오아이 신곡 1 20:29 240
3066520 이슈 갓진영 인스타 타이틀곡 EVERLOVE 챌린지 7 20:28 141
3066519 이슈 요즘 다시 유행 올것 같다는 패션 10 20:26 1,960
3066518 정보 퀸가비 출연 이후로 또또, 승헌쓰와 또 만났었다는 갓세븐 박진영 8 20:25 891
3066517 정보 아이오아이 갑자기 작곡가의 노래들 7 20:24 493
3066516 이슈 노래 추천글 묻히는 거 알지만 내 더쿠 아이디와 인생을 걸고 더쿠 회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노래.jpg 2 20:24 396
3066515 유머 나 자신을 바꾸고 싶을 때 추천 도서 7 20:23 810
3066514 이슈 세금 슈킹한거같다는 영동군에서 그려준 새우 그림 14 20:21 2,240
3066513 이슈 임정희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시계태엽, 사랑에 미치면, 진짜일 리 없어, Music Is My Life, 재…ㅣ딩고뮤직ㅣdingo Music 3 20:19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