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군부인'에 맞선 임지연, 글로벌 1위 찍더니..SBS 금토극 최초 신기록 달성
1,664 32
2026.05.13 15:08
1,664 32
[OSEN=하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가 2회 만에 시청률이 급상승한 가운데 SBS 금토극 최초의 기록까지 썼다.
lGSifV
SBS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1위를 차지,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서 ‘멋진 신세계’가 1위에 등극했다. 이 차트는 지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뷰 수와 시청 시간을 집계한 것으로,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공개 이후 약 3일 만에 왕좌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방송 첫 주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멋진 신세계’가 최초로, 같은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SBS 드라마 중 최단기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xeITzc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서 시청자들은  “1화 꽃타작 장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보는 내내 웃었다”(sar***), “2화에 등장한 리믹스 밈도 환상적. 세 번이나 봤다”(man***), “K-드라마 슬럼프를 벗어나게 해준 작품”(dan***), “임지연은 사랑스러운 존재감을 갖고 있고 출연하는 모든 장면마다 놀랍다”(alf***), “1화 만에 이 드라마에 빠져 버렸다”(Loo***)., “좋은 의미로 놀랐다. 전개가 빠르고 신서리는 미친 듯이 똑똑하고 강하다”(For***), “두 악당을 사랑하게 됐다. 절대 물러서지 않는 신서리가 기대된다”(ann***)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32985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뻔한 선물은 그만! 센스 칭찬받는 '유시몰' 프리미엄 기프트 2종 체험단 모집 🎁 (카카오선물하기 단독출시) 347 05.11 25,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0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8,7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8,6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309 유머 낡고 지치고 나이든 아이돌 오타쿠 17:36 86
3066308 유머 @: 민트 존나무서움 어제 수확한 민트 손질하기 귀찮아서 물에 넣었다가 다음날 와보니 17:35 131
3066307 기사/뉴스 과격행동 아동 팔 잡아 멍들게 하면 학대? '유죄'에 논란 지속 4 17:35 80
3066306 이슈 [KBO] 올해 야구 처음보는 유튜버 근황 4 17:35 414
3066305 기사/뉴스 2000년부터 22회째, 누적 62만명 찾은 글로벌 한류 축제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30일 개최 17:34 37
3066304 이슈 30개 곡을 8개월동안 자르고 붙이고 용접해서 만들었다는 포레스텔라 신곡 3 17:33 115
3066303 이슈 내일 오후 날씨 예보.jpg 12 17:33 635
3066302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의 드라마 각색에 대한 생각 2 17:33 475
3066301 이슈 넷플릭스 캣츠아이 서바이벌 다큐에서 제일 ㄴㅇㄱ됐던 장면...................jpg 1 17:32 576
3066300 유머 나이 33살 먹고도 생각하는 의자 앉아야 하는 딸내미. 4 17:32 880
3066299 유머 에프원 덬들 공감할 스띸커 3 17:31 111
3066298 유머 ??? : 아싸 페스티벌 무료입장~~ 17:31 226
3066297 이슈 3연패 LG 염경엽 감독 "앞으로 일주일은 코치가 라인업 짠다" 9 17:30 391
3066296 이슈 챗GPT가 분석한 그 나라의 소프트파워가 세계적인 영향력과 파급력이 강력한 소프트파워 강국들 1 17:30 426
3066295 정보 네페 12원 10 17:29 685
3066294 이슈 라인업 살벌‥‘살목지’ 김준한→4년만 복귀 김서형 ‘대쉬’로 신혜선과 뭉칠까 2 17:29 123
3066293 이슈 이춘재 연쇄살인사건보면 더 생각나는 초등학생 살인사건 5 17:28 796
3066292 이슈 [속보] "벌써 5년 지났다고?"…'정인이' 학대 방조한 양부, 만기 출소 3 17:28 193
3066291 이슈 알고보니 렌즈 아니고 쌩눈이었다는 베몬 아현 음방 얼굴... 6 17:27 783
3066290 이슈 해외 팬들한테 반응 ㅈㄴㅈㄴ 좋은 트와이스 지효 직캠 14 17:26 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