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보디빌더 특식처럼 보이는 메뉴로 발전했는데... 실제로 저렇게 먹더라고요. 초장은 동일 점도가 나오는 글로벌 소스류 중에서는 칼로리가 낮은 편이고(마요네즈, 렌치 등등) 저기서 오이 좀 더 많이 양배추 많이 곁들이면 진짜 깔끔한 다이어트식이니 맛이좋은 계란인데 건강하기까지 한.
저 근처에서 길 잃어버리고 당황해서(3시간 넘게 걷고 있었고 목도 마르고 배터리 없고 지친 상황에서 길 잃었다 생각하니 잠깐 헤까닥 한 것 같음) 갔던 길 되돌아갔다가 길 거꾸로 가고 난리였다가 정신 차리고 큰 길만 따라가자 했는데 팀 홀튼 계속 나와서 꿈 꾸는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