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백내장 수술 후 보름만에 촬영을 재개했다는 이순재.jpg

무명의 더쿠 | 14:24 | 조회 수 1869


백내장 말고도 근감소증, 난청, 폐렴이 다 온 상태였대…..ㅠㅠㅠㅠㅠㅠ


박소담도 암 투병했던 걸로 아는데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다… 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뻔한 선물은 그만! 센스 칭찬받는 '유시몰' 프리미엄 기프트 2종 체험단 모집 🎁 (카카오선물하기 단독출시) 34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작가가 주인공 대사로 본인 하고싶은말 분출한거 아니냐 얘기있었던 씬 ㅋㅋㅋㅋㅋㅋㅋ
    • 15:58
    • 조회 323
    • 이슈
    1
    • 정용진ㆍ정유경 '남매' 회장, 나란히 역대급 실적…내실은 동생이 더 챙겼다
    • 15:58
    • 조회 92
    • 기사/뉴스
    • "스승의날에 선생님 빼고 케이크 나눠 먹어라?"…교육청 안내 배너 '뭇매'
    • 15:58
    • 조회 153
    • 기사/뉴스
    • 수입 전혀 없는 무명 중소 신인 걸그룹의 일상.jpg
    • 15:58
    • 조회 280
    • 이슈
    2
    • [펌] 밀려나는 삶에 관하여 : 30대 무주택자들에게
    • 15:57
    • 조회 393
    • 이슈
    4
    • 주인공 배우가 '이 영화로 돈을 버는 게 역겨워서 수익금 기부'했다는 넷플릭스 영화...jpg
    • 15:56
    • 조회 1013
    • 이슈
    5
    • 생각보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홈석 원정석 구분 하자고 한탄 글 올린 야구팬
    • 15:55
    • 조회 462
    • 이슈
    10
    •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야”…‘와일드 씽’ 엄태구, 솔로 앨범 사진 공개
    • 15:55
    • 조회 302
    • 기사/뉴스
    5
    • 절대 안쓰는 사람도 있는 생리대
    • 15:54
    • 조회 669
    • 이슈
    1
    • 몰카 장학관,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 “스스로 제어 안됐다”
    • 15:51
    • 조회 370
    • 기사/뉴스
    6
    • MBC도 이번 밈에 탑승 완료
    • 15:51
    • 조회 1612
    • 유머
    11
    • 최유정 트위터 업로드
    • 15:48
    • 조회 389
    • 이슈
    1
    • 현재 95세인 일본 최고령 피트니스 강사
    • 15:48
    • 조회 1623
    • 이슈
    24
    • [속보]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판부 기피 신청···“유죄 예단 공표”
    • 15:48
    • 조회 406
    • 기사/뉴스
    1
    • 네페 15원
    • 15:47
    • 조회 1103
    • 정보
    17
    • 2.9만명이 투표한 최애 햄버거 프차 결과.jpg
    • 15:47
    • 조회 975
    • 이슈
    23
    • 다이소 김정문알로에 신상
    • 15:47
    • 조회 2651
    • 이슈
    21
    • 주왕산 사건 맘카페 반응 아이러니 하다는 일부 커뮤 반응
    • 15:46
    • 조회 9297
    • 이슈
    212
    • [단독] 법원 "해악 크나 유포 정황 없어"…성착취물 198개 소지 항소심도 집행유예
    • 15:46
    • 조회 370
    • 기사/뉴스
    9
    • 김은우, 분노게이지 또 채웠다...'허수아비'의 '간판 밉상' 등극
    • 15:43
    • 조회 674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