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할 짓인가"...신지 결혼에 '부부 재산 약정' 조언한 변호사, 공개 저격한 동료
무명의 더쿠
|
13:43 |
조회 수 2140
해당 영상에서 이 변호사는 "신지가 내 여동생이었다면 난 절대 결혼 안 시킨다. 안 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결혼 못 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한 뒤 '부부 재산 약정'을 작성하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신지 결혼 축하한다. 내가 주는 조언은 '문제가 있다' '갈등이 해결 안 된다' '결혼 과정에서 속은 게 있다' 싶으면 신속하게 (이혼) 하라는 것"이라며 "부부재산 약정도 체결했으면 좋았을텐데 했는지 모르겠다, '이혼하면 되지' 마인드를 가졌으면 한다. 괜한 오기는 부리지 말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는 "조언을 가장한 악담 아니냐"는 비판이 잇따랐다.
한편 신지는 가수 문원과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0834